지역·사회
제주 버스비 환급, 한시 할인 끝나 종전 기준으로…일반 시내버스 5만5000원
제주 ‘모두의 카드’의 고유가 대응 한시 혜택이 9월 말 종료되면서 10월부터 종전 환급 기준이 적용된다. 일반 시내버스 정액 기준은 5만5000원, 급행·리무진은 일반 기준 9만5000원이다. 환급제도 자체는 계속 운영된다.
제주 ‘모두의 카드’의 고유가 대응 한시 혜택이 9월 말 종료되면서 10월부터 종전 환급 기준이 적용된다. 일반 시내버스 정액 기준은 5만5000원, 급행·리무진은 일반 기준 9만5000원이다. 환급제도 자체는 계속 운영된다.
국회대로 지하화·공원화 공사로 10월 31일부터 홍익병원사거리의 차량 동선이 바뀌었다. 서울시는 신월IC~국회의사당 통행시간이 4~5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지하차도 개통 목표는 2031년 6월이다.
부산시는 11월 1일부터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내년 1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2월 1일부터 흡연행위에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하며, 새로 생기는 공중화장실도 포함한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 1,31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정부는 수도권 지하철 증편과 시험장 주변 차량 통제를 준비한다. 영어 듣기평가 시간은 오후 1시 10~35분이며, 시험장별 날씨 정보는 11월 13일부터 제공된다.
인천의 9월 주택 매매가격은 0.11% 내렸지만 전세는 0.50%, 월세는 0.54% 올랐다. 연수·부평의 매매가격은 상승한 반면 미추홀·남동은 하락해 지역별 차이도 뚜렷했다. 거래량 통계는 가격과 기준월이 다른 8월 자료다.
세종시의회가 청소년 정서행동문제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조례안을 의결했다. 지원계획·실태조사·협의회 근거가 마련된 데 이어 시장은 상담을 가급적 1주일 안에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확정 서비스와 추진 목표는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