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EU, 수입 하이브리드차 조사 착수…한국차도 통상 변수 점검
EU가 전 세계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신차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사를 시작했다. 아직 추가 관세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 수입 증가와 산업피해 판단, 잠정조치 여부가 한국 자동차 수출의 변수가 됐다.
EU가 전 세계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신차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사를 시작했다. 아직 추가 관세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 수입 증가와 산업피해 판단, 잠정조치 여부가 한국 자동차 수출의 변수가 됐다.
10월 수출 1,152억8,000만 달러 가운데 반도체가 약 49%를 차지했다. 누적 수출 9,300억 달러라는 규모와 함께, 증가가 어느 품목에 집중됐고 가격·물량 중 무엇이 움직였는지 살펴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