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9월 생산·소비·투자 동반 반등…분기 소비는 여전히 감소
9월 생산·소매판매·설비투자가 모두 늘었지만, 3분기 전체 소매판매는 전 분기보다 1.0% 감소했다. 자동차 가동 정상화와 반도체 호조가 이끈 월간 반등이 내수 전반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9월 생산·소매판매·설비투자가 모두 늘었지만, 3분기 전체 소매판매는 전 분기보다 1.0% 감소했다. 자동차 가동 정상화와 반도체 호조가 이끈 월간 반등이 내수 전반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10월 수출 1,152억8,000만 달러 가운데 반도체가 약 49%를 차지했다. 누적 수출 9,300억 달러라는 규모와 함께, 증가가 어느 품목에 집중됐고 가격·물량 중 무엇이 움직였는지 살펴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