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제
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해양 안전·비상 대응을 실무 의제로
한미일 외교장관이 애틀랜타 회의에서 북극 협력각서에 서명하고 새 워킹그룹을 통한 구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해양 안전과 비상 대응, 경제 협력이 주요 분야다. 별도로 대북 억제와 대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도 논의했다.
한미일 외교장관이 애틀랜타 회의에서 북극 협력각서에 서명하고 새 워킹그룹을 통한 구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해양 안전과 비상 대응, 경제 협력이 주요 분야다. 별도로 대북 억제와 대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도 논의했다.